HOWS by Cafe Show

SHOW-WHOS-HOWS

문화와 디자인, 그 소통의 힘을 전하며, 다양한 이야기들의 스토리텔러가 되고자 합니다. 풍부한 콘텐츠를 유통하고, 공유하는 비정형적이고, 비고정적인 팝업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멋진 파트너,  남다른 제품, 숨겨진 잠재력, 인상적인 볼거리를 고민합니다. HOWS는 가장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커피 이야기들로 변화를 모색합니다.
1년에 한번 만나오던
카페쇼의 데일리 커피 프로젝트,

<HOWS by cafeshow> 
커피와 같이 향기로운 스토리로 채워져
2020년 5월, 서울 잠실에서 시작했습니다.



1F 열정의 공간_HOWS Cafe
Passion Popping Up

커피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열정을 담고자 합니다. 바리스타 크루들의 열정과 정기적으로 바뀌는 원두의 새로움으로 소통하려 합니다.


2F 발견의 공간_HOWS Books
Discovery Popping Up

청년 작가들의 새로운 발견이 눈에 띄는 독립출판 서적을 만나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커피와 제법 어울리는 F&B 전문 동네서점이며, 북콘서트와 클래스를 진행합니다.


B1 영감의 공간_Gallery & Stage
Inspiration Popping Up

새로운 영감을 고대하는 현대인들을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신진 아티스트들의 전시와 공연,  공유를 통해 사람과 사람, 생각과 생각, 경험과 경험, 그리고 디자인과 예술을 이어주려 합니다.

Now streaming

HOWS의 특별한 지금

HOWS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시, 공연, 클래스와 같은 현재 진행형 이슈들을 소개합니다. 

화려함보다는 묵묵히 자기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사람과 

그 열정에서 발현되는 기운을 함께 공유하는 자리.
HOWS는 그런 찬란한 청춘을 항상 주목하고 공유하고자 합니다.

SHOW NOW

HOWS Books 17번째 미니갤러리

감양희 : <영원한 너의 집사이고 싶다 >

11월 3일(수) ~ 11월 30일(화)

'자꾸만 슬퍼지더라도 할 수만 있다면
영원히 너의 집사이고 싶다.'


김양희(@ssong2_story)

TASTE NOW

HOWS Cafe 시그니쳐 신메뉴

Cream Yuja POT(크림 유자 팟)


유자향이 음료의 받침이 된다는 뜻이 담긴 크림유자팟.
감귤, 오렌지의 플레이버가 나는 싱글 에스프레소를 사용하여
더욱 조화로운 매력을 뽐내고, 아인슈페너 같이 커피와 크림을 함께 드시는 커피음료 입니다.
잘 흔들어 섞어 드시면 '유자 요거트' 같은 느낌으로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SHOW NOW

HOWS Gallery 17번째 전시회

최여량(YEU) : <more pleased>


11월 1일(월) ~ 11월 29일(월)

동물과 인간의 위치적 관계성에 관한 이야기.
자연 속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동물들을
전시를 통해 들여다보고,
서로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방법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건 어떨까요?


최여량(@yeuandme)


Taste it now

HOWS Signature Blend

HOWS 드립백은 다채로운 컬러가 어우러진 팔레트처럼 여러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됩니다.

다양한 색상과 매력적인 붓터치가 그림의 완성도를 높여 주듯

엄선한 커피들을 최적의 블렌딩과 로스팅으로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 특별한 한잔의 커피로 선보입니다.

HOWS 시그니처 컬러 블렌드 ‘팔레트’시리즈는 계속 이어집니다.

HOWS Books 
Smart Store


커피 문화 공간 HOWS 2층에서 소개되고 있는
유니크한 도서와 굿즈들을 만나보세요!

H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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